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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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9th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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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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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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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3rd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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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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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it has NOT been possible to provide definite answers to the...”
– 과학기술 논문에 쓰이는 표현의 진실 by 라면사리
May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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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th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본디 인간이란 개체가 ‘남’보다는 ‘나’에게 관대한 존재인지라, 그 둘에 적용하는 잣대가 다르다. ‘남’을 판단하는 루트가 ‘오감+사고(思考)’정도지만, ‘나’를 판단할 수 있는 루트는 그보다 훨씬 다양하기 때문이리라 하고 조심스레 예상해 본다. 그래서인지 ‘남’이 한 짓을 보고 “어떻게 사람이란 작자가 저딴 짓을 할 수 이뜸? 난 저런 놈들이 세상에서 제일 이해가 안돼.” 라던 사람이 정작 ‘자기’가 그런 상황에 처하고 또 그런 일을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잖아. 이 정도도 이해 못 하니? 유도리가 없어.” 란다....
May 1st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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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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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th
“옆에 프라다 가방집이 없다고 당신 애인이 축구에 관심 가지게 될 것 같냐고”
– 아빠늑대
Apr 23rd
Apr 10th
“리더는 레드지만 파운더는 박사나 공주인 것이다.”
– hongminhee
Apr 8th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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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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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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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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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먼저 가라. 얘는 좀 늦을 거 같다.”
– 변형태 in 9회말 2아웃
Ma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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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th
사랑을 나눌 때, 그리고 배설을 할 때 남들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숨어서 몰래 하는 동물은 인간이 유일하다. 웹이란 공간이 어찌됐든 남들 눈에 띌 수 밖에 없는 공간이라지만, 소통을 위한 곳과 배설을 위한 곳을 나눌 필요성을 느낀다. 솔직히 ‘요걸 누군가가 봐주었으면…’ 이라던가 ‘누군가에게 들키면 어쩌지?’ 라는 묘한 긴장감을 즐기는 것도 나쁘진 않고.. 또 들킬 게 걱정되면 책상 머리에서 노트에 끄적이거나 머리에만 남겨둬야 되겠지. 음. 그리고 이런 거 글로 남길라면 좀 간지나는 내용에 글씨도 잘 써야 될 거 같애. 근데 난 아니잖아. 난 안될꺼야. 어쨌든 토해내자. 排泄.真珠.殻
Ma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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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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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은 그 때 뿐이고, 그 때 부는 바람은 그 때 한 번인 거 잖아요…”
– 김선영 from 루싸이트 토끼
Ma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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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th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기회가 찾아와도 당신이 0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무명씨
Mar 10th
“인프라가 적당히 갖춰졌다 싶으면 일부러 낮은 허들이라도 만들어 두는게….”
– NvyU
Mar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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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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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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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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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odic Table of the Elements →
내용과 형식
Mar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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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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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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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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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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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5th
Parents Shouldn't Text →
악의가 있는 건 아니니까…. 아니 어쩌면 그들에겐 상당한 수준의 노력의 결과니까……
Feb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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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4th
“취미만하고 살고 싶다 ㅋㅋㅋㅋ”
– ㅅㄴㅇㅇ
Feb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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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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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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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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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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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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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싫당_
언제 한 번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오늘에서야 생각을 정리해본다 트위터의 기능 중의 일부는 사용자의 자발적인 사용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동일 주제의 글에 쉽게 접근하기 위한 해쉬태그가 그렇고 다른 이의 트윗을 재전파하거나 인용하는 리트윗이 그렇다. 이제는 저 기능들이 트위터의 특징을 가장 잘 설명해주며 본가에서도 어느 정도 용인, 혹은 지원해주는 것으로 보인다. 당은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 쿵짝이 맞거나 안맞는 쿵짝을 맞다고 생각하거나 쿵짝이라는 걸 어거지로 찾거나 해서 같은 해쉬태그를 붙여 활동하는 일종의 친목모임으로 보인다. (관심이 없고 안 써서 잘 모르지만, 자동으로 저렇게 해주는 사이트도 있다고 하더라.) 사실 만인에게 공개된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대해 타인은 왈가왈부할 수...
Feb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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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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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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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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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th
“테이블과 의자는 좁고, 커피는 급히 뽑힌다. 그저 빠른 고객 순환을 원하는 자본과 맥북 간지를 뿜기 위한 고객의 욕망이 동시에 충족되는...”
– 20110212 by 조슬
Feb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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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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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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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6th